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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0호]강남구, 현장체험 여름환경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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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 아래 '푸른 강남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2018 여름환경교실'을 운영한다.  7월 26·27일, 8월 2·3일에 매회 30명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5일까지로 수강생에게는 하루 2∼3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수업은 ▲자원순환 교육 및 캠페인(7월 26일) ▲양재천 살리는 EM흙공 만들기(7월 27일, 8월 3일) ▲수도박물관 견학 및 비누 만들기(8월 2일)로 진행된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교육 및 캠페인'에서는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절약 및 기후변화대응 교육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폐지로 만든 도구로 캠페인을 펼치고 재활용컵으로 가습기를 만들어 무료 배부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영동4교 다리 아래에서 열리는 `양재천 살리는 EM흙공 만들기' 수업에서 학생들은 황토 흙에 EM원액을 넣고 반죽해 야구공 크기로 단단하게 뭉치는 작업을 체험할 수 있다.  구는 흙공에 곰팡이가 피어나면 이를 하천바닥에 던져 수질정화와 악취제거용으로 쓸 예정이다.  `수도박물관'은 학생들이 1908년 이후 서울시 최초 정수장과 상수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복지관에 기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미영 환경과장은 “민선 7기를 맞아 강남구는 ▲미세먼지 개선으로 청정강남 만들기 ▲전기자동차 충전소 공급 ▲건설공사장 피해 최소화 방안 등 다양한 환경개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환경교실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 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강충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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