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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3호]“충남의 미래,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2018 제1회 충남 미래연구포럼…주제발표·토론 등 진행
 충남의 여건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도는 충남연구원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회 충남 미래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 미래연구포럼은 향후 10년 내 가까운 미래 지역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도와 시·군 공무원과 충남연구원, 역사문화원, 여성정책개발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도와 충남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첫 포럼에서는 ‘충남의 미래발전 방안’으로 △2040 충남인과 삶터 △충남인의 돌봄 안전망 △충남의 미래경제와 먹거리 등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우선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는 ‘2040 충남인과 삶터’를 발표하면서 중소도시의 재활성화, 도농 융합의 메카 충남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여성정책개발원 송미영 박사는 ‘충남인의 돌봄 안전망’ 발표에서 돌보는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돌봄 품앗이 정책과 주치의 제도 도입을 주장했다.  충남연구원 이관률 박사는 ‘충남의 미래경제와 먹거리’ 발표에서 그린바이오산업, 개인정보 삭제사업, 해양레저산업의 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후 강현수 충남연구원장의 진행으로 국토연구원 이용우 박사, 여성정책연구원 장혜경 박사, 한국개발원 우천식 박사, 이건호 도 미래성장본부장의 지정토론과 청중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충남의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준비하고 촘촘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 참가자들은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제조업 중심의 지원정책 전환, 공유 경제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건호 미래성장본부장은 “충남 미래연구포럼은 미래 산업의 동향이나 정보를 제공하고 공론화를 통해 미래 사업 발굴의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전문가, 공무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래연구포럼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이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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